BTS '멕시코' 달궜다…아미 15만 명 열광
2026. 5. 12. 13:15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으로 멕시코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사흘 동안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공연에는 15만 명의 관객이 몰렸습니다.
멤버들은 공연에서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 '루차 리브레'를 무대에 녹여내고, 현지 간식을 먹으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공연장 주변에도 3만 5,000명이 모였고,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이번 공연으로 1,586억 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스탠퍼드에서 열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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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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