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사업 박차…서산·태안·당진에 특별교부세 39억원

정윤덕 2026. 5. 12. 1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서산·태안·당진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9억원이 지원된다.

12일 서산·태안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과 당진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서산의 경우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 7억원, 재난안전 통합플랫폼 도입 및 재난 예·경보 기기 구축 4억원 등 총 11억원이 확보됐다.

당진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산문화스포츠센터 건립 9억원, 안골 소하천 정비 5억원 등 14억원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서산·태안·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태안·당진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9억원이 지원된다.

12일 서산·태안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과 당진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서산의 경우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 7억원, 재난안전 통합플랫폼 도입 및 재난 예·경보 기기 구축 4억원 등 총 11억원이 확보됐다.

태안은 국도 38호선과 원북면 동해리를 잇는 원북 101호(동해선) 확·포장 6억원, 고남~창기 상수도 배수관로 이설 5억원, 결빙 취약지역 자동 염수 분사 살포기 설치 3억원 등 총 14억원이다.

성일종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가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산문화스포츠센터 건립 9억원, 안골 소하천 정비 5억원 등 14억원이다.

어기구 의원은 "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생활체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해예방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