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사업 박차…서산·태안·당진에 특별교부세 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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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태안·당진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9억원이 지원된다.
12일 서산·태안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과 당진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서산의 경우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 7억원, 재난안전 통합플랫폼 도입 및 재난 예·경보 기기 구축 4억원 등 총 11억원이 확보됐다.
당진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산문화스포츠센터 건립 9억원, 안골 소하천 정비 5억원 등 1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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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태안·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태안·당진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9억원이 지원된다.
12일 서산·태안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과 당진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서산의 경우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 7억원, 재난안전 통합플랫폼 도입 및 재난 예·경보 기기 구축 4억원 등 총 11억원이 확보됐다.
태안은 국도 38호선과 원북면 동해리를 잇는 원북 101호(동해선) 확·포장 6억원, 고남~창기 상수도 배수관로 이설 5억원, 결빙 취약지역 자동 염수 분사 살포기 설치 3억원 등 총 14억원이다.
성일종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가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산문화스포츠센터 건립 9억원, 안골 소하천 정비 5억원 등 14억원이다.
어기구 의원은 "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생활체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해예방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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