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비 “두 딸, 성인 되기 전에는 연애 절대 안 돼”
최승우 2026. 5. 12. 1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비가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중·고등학생 때 연애는 안 된다"는 확고한 교육관도 밝혔다.
이후 이상민이 "나중에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어떻게 할 건가"라고 묻자, 비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고하다"며 "중고등학교 때는 안 된다. 성인이 됐을 때 데리고 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는 "나는 중고등학생 때 여자친구 있었다"고 했다가 "아니, 없었다"고 정정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비가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중·고등학생 때 연애는 안 된다”는 확고한 교육관도 밝혔다.
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난 매사에 가족이 우선이다. 아이 운동회에도 당연히 참석한다”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첫째 딸 학교에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도 있었는데 나나 정석원이나 몸이 거의 특수부대 요원 수준 아닌가”라며 “운동회 줄다리기에서 정석원과 ‘오늘 우리 애들이 무조건 우승하게 해주자’며 각오를 다졌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편 아버님들의 몸이 그렇게 커 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시작하니 호흡이 ‘피지컬 100’ 수준으로 잘 맞았다”면서 “우리는 호흡이 너무 안 맞았다. 그래도 이기고 싶어서 줄을 손에 감고 온몸으로 당겼다. 승리 후 멋있게 세리모니까지 했는데 딸들은 우리를 안 보고 과자를 먹고 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아빠가 가수인 걸 아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을 공연장에도 데리고 다닌다. 내 몸이 성할 때, 두 발로 걸을 수 있을 때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딸이 열 살인데 공연을 보면 굉장히 좋아한다”고도 전했다.

이후 이상민이 “나중에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어떻게 할 건가”라고 묻자, 비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고하다”며 “중고등학교 때는 안 된다. 성인이 됐을 때 데리고 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는 “나는 중고등학생 때 여자친구 있었다”고 했다가 “아니, 없었다”고 정정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