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스에이아이, 경기혁신센터 시드 투자 유치·팁스 선정

김진현 기자 2026. 5. 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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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스타트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직스에이아이는 지난해 10월 경기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이번 팁스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직스에이아이는 확보한 자금을 AI 협업 엔진 고도화, 개발자 생태계 확대, 플랫폼 인프라 확장 및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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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직스에이아이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스타트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직스에이아이는 지난해 10월 경기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이번 팁스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단일 챗봇에 의존하는 대신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협업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데이터 분석, 다단계 추론 등 복잡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해당 플랫폼은 사용자 대상 자동화를 넘어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및 마켓플레이스 기능도 제공한다. 개발자는 플랫폼 내에서 자체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간 협업, 배포, 수익화를 진행할 수 있다.

직스에이아이는 확보한 자금을 AI 협업 엔진 고도화, 개발자 생태계 확대, 플랫폼 인프라 확장 및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타이 가비시 직스에이아이 대표는 "조직화된 AI 팀워크를 기반으로 개발자와 기업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차세대 AI 협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AI 자동화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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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현 기자 jin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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