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호우특보 확대.. 천둥·번개에 우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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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굵은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호우특보도 확대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한라산 남·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12일) 늦은 오후까지 대기불안정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3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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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굵은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호우특보도 확대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한라산 남·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시간당 5㎜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해안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고, 서귀포와 성산, 우도와 대정 인근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제주도남부와 남부중산간에 앞으로 더욱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오전 11시 15분을 기해 호우특보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오늘(12일) 늦은 오후까지 대기불안정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3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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