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갑니다" 외국인, 5000억 매도 폭탄...삼전닉스 '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일 고공행진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외국인의 급격한 매도에 가파르게 하락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주가가 6.50% 상승한 영향으로 강세 출발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급격한 차익실현 매물 출현으로 이날 오전 10시경 약세 전환했다.
대신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의 순매도 1위 종목은 SK하이닉스, 2위 종족은 삼성전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일 고공행진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외국인의 급격한 매도에 가파르게 하락했다.
12일 오전 10시5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80%) 하락한 27만7500원,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0.16%) 떨어진 18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주가가 6.50% 상승한 영향으로 강세 출발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급격한 차익실현 매물 출현으로 이날 오전 10시경 약세 전환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장 중 한 때 29만1500원, SK하이닉스는 196만7000원까지 오르며 30만전자·200만닉스를 코앞에 뒀다.
대신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의 순매도 1위 종목은 SK하이닉스, 2위 종족은 삼성전자다. 각각 5454억원, 5119억원 규모 순매도다. 이에 삼성전자는 장 중 한 때 26만6000원, SK하이닉스는 180만40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 머니투데이
-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 머니투데이
-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 머니투데이
-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 머니투데이
-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 분노…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집 사면 벼락거지, 그 돈으로 주식"…'91억 인증' 의사 도발에 시끌 - 머니투데이
- '빈손 재혼' 새어머니, 아버지 간병도 제쳐놓더니…"상가 상속 약속" - 머니투데이
- [속보]李대통령 "민생회복 소비쿠폰 100만원당 지역매출 43만원 늘려" - 머니투데이
- 끝내 눈도 못 감은 '피살' 광주 여고생…딸 잃은 아버지의 절규 - 머니투데이
- "나도 받을 수 있나" 국민 70%에 10만~25만원씩...고유가 지원금 기준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