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이현경 기자 2026. 5. 12. 10:59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시사회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 은혁, 이특이 참석했다.

이날 포토월에 선 신동은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전보다 확연히 슬림해진 비주얼과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밝히며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106kg에서 시작해 8.2kg을 감량,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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