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단종 박지훈, 드라마도 대박칠까. ‘취사병…’ 시청률 심상치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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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1000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TV드라마로 이목을 끌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박지훈이 역대 흥행 2위(관객수 1681만)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으로 큰 인기를 얻은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향후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시작해 '전설의 요리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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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티빙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103618308ehuo.jpg)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1000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TV드라마로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 시청률은 5.8%(전국 기준)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훈(극중명 ‘강성재’)은 어려운 가정환경과 부친상까지 겪는 상황에서 군에 입대해 신병 역할을 소화했다.
취사병으로 자대에 배치된 뒤 그의 눈에는 마치 증강현실처럼 의문의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상태창의 도움으로 부식 창고 정리, 조리법 습득 등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취사병으로 적응해나가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박지훈이 역대 흥행 2위(관객수 1681만)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으로 큰 인기를 얻은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향후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시작해 ‘전설의 요리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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