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D-30…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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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축구는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6월) 12일(한국 시간)부터 7월 20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KBS 한국방송은 멕시코와 남아공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북중미월드컵 전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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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축구는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6월) 12일(한국 시간)부터 7월 20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쓴 한국 축구는 이후 원정으로 열린 대회에서는 두 차례 16강 무대를 밟았습니다.
축구대표팀은 북중미에서 원정 월드컵 최고 성적인 8강 이상의 성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피파 랭킹 25위인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 속해 세 경기 모두 멕시코에서만 치릅니다.
우리나라는 피파 랭킹 41위 체코를 상대로 6월 12일(한국 시간) 오전 11시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1차전을 벌입니다.
이어 15위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19일 오전 10시 같은 곳에서 2차전,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3차전을 치릅니다.
KBS 한국방송은 멕시코와 남아공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북중미월드컵 전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이영표 해설위원과 전현무 캐스터 등을 파견해 현지 중계방송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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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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