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 누적 다운로드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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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은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 다운로드 140만건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신정인 바비톡 대표는 "1000만 다운로드 달성은 미용 의료 정보 환경 개선과 이용자 신뢰 덕분"이라며 "AI 기술을 결합해 국내외 이용자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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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은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 다운로드 140만건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바비톡은 2012년 서비스 시작 이후 미용의료 정보 비대칭 해소에 주력해왔다. K-메디컬 뷰티 시장 성장과 함께 이용자 저변을 넓히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연간 100만건 이상의 신규 다운로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900만건을 넘긴 뒤 8개월 만에 1000만건을 돌파했다.
플랫폼 성장에는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 구축과 서비스 혁신이 있었다. 바비톡은 병원 상담 신청자만 후기 작성이 가능하도록 해 광고성 허위 정보를 차단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AI·서버·네트워크를 결합한 3중 방어 체계로 비정상적 활동을 관리한다.
2026년 3월 기준 누적 게시글은 393만건, 누적 후기는 113만건을 기록했다. 최근 3개월간 커뮤니티 일평균 게시글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증가했다.
바비톡은 업계 최초로 후기 빅데이터 기반 AI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 지난해 12월 앱을 개인화 맞춤형 구조로 개편했고 기술 조직과 인프라도 3배로 확충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했다. 최근 일본어 앱·웹 서비스를 론칭하고 AI 자연어 번역 기술로 국내 후기와 정보를 현지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신정인 바비톡 대표는 "1000만 다운로드 달성은 미용 의료 정보 환경 개선과 이용자 신뢰 덕분"이라며 "AI 기술을 결합해 국내외 이용자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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