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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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이 오는 31일에 트리니다드토바고, 다음 달 4일에 엘살바도르와 사전캠프 장소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는 16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이 발표되는 가운데, 대표팀은 18일 캠프 장소인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해 최종 담금질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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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축구대표팀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mbc/20260512095809248alwb.jpg)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이 오는 31일에 트리니다드토바고, 다음 달 4일에 엘살바도르와 사전캠프 장소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팀은 각각 피파랭킹 100위와 102위에 위치한 팀으로, 우리 대표팀과 국내에서 한 차례씩 맞붙어 모두 1 대 1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는 16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이 발표되는 가운데, 대표팀은 18일 캠프 장소인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해 최종 담금질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21733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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