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캠프' 난리났다…지예은은 통곡하고 변우석은 '허당' 등극

신영선 기자 2026. 5. 12. 09: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유재석 캠프'가 예측 불허의 캠프 현장을 공개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2일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재석 캠프'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캠프장 유재석은 참가자들을 향해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캠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예은은 "저 좀 살려주세요"라고 빌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고, 요가 전문가로 알려진 이효리는 요가를 전수하며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넷플릭스 유튜브

추억의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유재석이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예능 '동거동락'의 '철가방 퀴즈'가 다시 등장했다. 자장면 배달 가방 속 단어를 맞히는 이 게임에서는 유재석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이 돋보였다. 이어진 저녁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눈물을 흘리는 지예은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배우 변우석이 마이크를 잡았다. '선재 업고 튀어', '21세기 대군부인' 등 드라마 OST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변우석은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뽐냈다. 반면 캠프의 직원으로 합류한 이광수는 엄격한 '군기반장'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변우석은 의외의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반전 재미를 예고했다.

ⓒ넷플릭스 유튜브

'유재석 캠프'는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함께 이끌어가는 캠프 도전기를 담았다. 화려한 게스트와 멤버들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오는 5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