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최고 성적' 최혜진, 미즈호 오픈 공동 3위로 세계 15위까지 뛰어올랐다

진병두 2026. 5. 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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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이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선전으로 세계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렸다.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17위에서 15위로 올라섰다.

11일 끝난 미즈호 오픈 공동 3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효주는 3위(7.32)를 지켰고, 결장한 넬리 코르다(미국·11.93)가 1위, 미즈호 챔프 지나 티띠꾼(태국·10.99)이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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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 사진=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최혜진이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선전으로 세계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렸다.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17위에서 15위로 올라섰다. 11일 끝난 미즈호 오픈 공동 3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효주는 3위(7.32)를 지켰고, 결장한 넬리 코르다(미국·11.93)가 1위, 미즈호 챔프 지나 티띠꾼(태국·10.99)이 2위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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