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20대 아나운서와 소개팅…“화려한 스타일 선호”(‘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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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42)가 미모의 20대 아나운서와 소개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김대호가 출연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김대호와 20대 아나운서의 즉석 소개팅이 주선됐다.
김대호는 지난 2011년 MBC '신입사원'을 통해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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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김대호가 출연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내 가족을 꾸려야 한다”며 “연애를 안 한 지 10년 됐다. 주변에서 소개팅을 시켜주셔서 만나봤는데 자연스럽게 만나는 걸 추구한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말자쇼’에서 소개팅을 성사해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했다. 그는 “외모도 외모지만 여자친구는 0번 친구라고 생각한다. 각자 일을 열심히 하는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외모는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대호와 20대 아나운서의 즉석 소개팅이 주선됐다. 김영희는 해당 여성 출연자가 “연애를 못 한 지 3년 됐다”고 밝히자 김대호의 곁에 앉히며 만남을 주선한 것 김대호는 “딱 맞는 것 같다”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대호는 지난 2011년 MBC ‘신입사원’을 통해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교양, 시사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다가 ‘나 혼자 산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프리랜서로 전향해 현재 여러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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