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과 결혼식 후 숏컷으로 변신…“참고 참았던 단발병 치료”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5. 12.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요태 신지가 가수 문원과의 결혼식 후 단발로 변신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신지가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지. 사진|신지 SNS
코요태 신지가 가수 문원과의 결혼식 후 단발로 변신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신지가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신지는 행복한 미소와 함께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지. 사진|신지 SNS
신지는 “새색시 어때?”라고 묻는 지인의 댓글에 “말해 뭐해”라는 답글로 신혼의 행복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신지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