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과 결혼 후 머리 싹둑…"참고 참았던 단발병 치료" [N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문원과 결혼 후 단발 스타일로 변신했다.
신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단발 헤어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과감히 자른 모습이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문원과 결혼 후 단발 스타일로 변신했다.
신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단발 헤어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과감히 자른 모습이다. 캐주얼한 차림을 한 그는 단발로 변신해 동안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축가는 신지의 절친한 가수 백지영이 각각 맡았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이미 살림을 합쳤으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비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결혼 후에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