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단추 풀고 맨발 슬리퍼…MZ도 놀란 뱀파이어 비주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유로운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스트라이프 상의에 청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카페 앞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벽돌 담장 앞에서 음료를 마시는 모습에서는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드러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지아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유로운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스트라이프 상의에 청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카페 앞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상의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편안한 스타일링과 맨발에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꾸안꾸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 역시 “진짜 뱀파이어 같다”, “20대 감성 아니냐”, “MZ 스타일 그대로다”, “세월이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이지아는 2004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오명 벗었다 “실추된 이미지 회복이 관건” - MK스포츠
- 대통령궁 발코니 선 BTS, 5만 아미와 ‘역사적 눈맞춤’…멕시코가 울었다[MK★이슈] - MK스포츠
- “두 눈을 의심”…이달소 여진, 몸무게 33kg 충격 근황에 팬들 우려 쏟아져 - MK스포츠
- 문가영, 걷기만 해도 아슬아슬...파격 노출에 타투까지 공개 - MK스포츠
- “불쾌감 끼쳐드려 죄송,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영상 채널 자막 논란에 고개 숙인 롯데 - MK
- 전북 슈퍼스타, 월드컵 슈퍼조커 될까…홍명보 감독 앞에서 맹활약한 이승우 “최선 다할 뿐, 선
- 작년 모습은 어디로 갔나...前 KIA 외인 라우어, 토론토에서 DFA - MK스포츠
- [오피셜] 그가 돌아왔다! 김하성, IL에서 복귀...컵스 상대로 시즌 데뷔 예정 - MK스포츠
- “이정후 계약 정리 원하겠지만, 그럴 여유 없다” 美 언론이 꼬집은 SF의 현실 - MK스포츠
- “불쾌감 끼쳐드려 죄송,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영상 채널 자막 논란에 고개 숙인 롯데 - 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