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의 시간이 시작된다’ 김하성, IL서 복귀→13일 CHC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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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썸킴'의 시간이 시작된다.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경기 출전을 눈앞에 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오는 김하성을 포함해 애틀란타의 선수단 이동에 대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와 13일부터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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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썸킴’의 시간이 시작된다.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경기 출전을 눈앞에 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오는 김하성을 포함해 애틀란타의 선수단 이동에 대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와 13일부터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한다. 애틀란타는 12일 경기가 없다.
이어 지난 11일 LA 다저스와의 경기 도중 놀라운 수비로 최소 3타점 2루타를 막아낸 일라이 화이트가 7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뇌진탕 부상.
이제 김하성은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주전 유격수로 선발 출전할 전망. 시카고 컵스의 13일 선발투수는 오른손 콜린 레아다.
김하성은 애틀란타와 1년-200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지난 1월 중순 빙판길에서 넘어지며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까지 받았다.
이후 김하성은 최근 9차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타율 0.286 출루율 0.412 OPS 0.733 등으로 컨디션 점검을 마무리했다.
김하성은 이번 시즌 후 다시 큰 계약 체결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서는 남은 시즌 동안 공-수-주에서 확실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애틀란타가 김하성에게 원하는 것은 17홈런-OPS 0.749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2023년의 모습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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