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전 부인’ 김숙 향한 애틋함 “가상부부로 인기..빚 빨리 갚게 돼”(남겨서 뭐하게)[핫피플]

임혜영 2026. 5. 12.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윤정수는 방송이 있을 때도 집에 홀로 있을 어머니가 걱정이 되어 집에 들렀다고 밝히며 "소리가 안 들리니까 나이가 들면 불도 켜놓고 그래서. 통화가 안 되니까 집에 잠깐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정수는 파산이라는 지옥을 겪고 다시금 일어설 수 있었던 계기로, 김숙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한 '님과 함께'를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정수가 은인 김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윤정수는 자신이 힘든 시기에 생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어머니라고 밝혔다. 그는 “돌 때 이혼을 하고 엄마가 키웠다. 우리 엄마의 씩씩함을 닮아 다시 일어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방송이 있을 때도 집에 홀로 있을 어머니가 걱정이 되어 집에 들렀다고 밝히며 “소리가 안 들리니까 나이가 들면 불도 켜놓고 그래서. 통화가 안 되니까 집에 잠깐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어머니에게 불효자라며 손주도 못 안겨 드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이후 윤정수는 파산이라는 지옥을 겪고 다시금 일어설 수 있었던 계기로, 김숙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한 ‘님과 함께’를 꼽았다. 그는 “빚을 갚는 게 오래 걸릴 뻔 했는데 김숙이 나타나서 ‘님과 함께’로 인기를 얻었다. 김숙이 말하면 꼼짝없이 들어준다. 고마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