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시모 첫 만남에 40분 지각했지만 텅 빈 상견례장 “다들 나오기 싫으셨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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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의 첫 만남에 40분이나 지각했다.
5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한윤서가 '술 이미지'로 예비 시어머니에게 처음부터 좋은 인상을 갖지 않았던 만큼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예비 시부모가 뒤늦게 도착했고, 예비 시어머니는 한윤서를 보며 "늘씬하고 예쁘네"라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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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의 첫 만남에 40분이나 지각했다.
5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윤서와 남자친구는 시부모님과 약속 시간에 크게 늦었다. 특히 한윤서가 ‘술 이미지’로 예비 시어머니에게 처음부터 좋은 인상을 갖지 않았던 만큼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이었다.
상견례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예비 시부모가 보이지 않아 잠시 술렁이기도 했다. MC들은 “혹시 이 자리가 탐탁지 않아 늦으시는 건가?”, “안 나오실 거면 미리 말했겠지”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다행히 예비 시부모가 뒤늦게 도착했고, 예비 시어머니는 한윤서를 보며 “늘씬하고 예쁘네”라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한윤서는 준비해온 꽃다발을 건네는 과정에서 꽃 이름을 잘못 말해 잠시 실수했지만 시어머니는 “향기가 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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