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Z(유어즈),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아이돌그룹 YUHZ(유어즈)가 데뷔 첫 주 음방 활동 성료하고 ‘Rush Rush’ 무대로 글로벌 팬심에 직진했다. YUHZ(유어즈, 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지난 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를 발매하고,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Rush Rush’는 서툴러도 망설임 없이 직진하겠다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유어즈의 청량한 보컬과 랩, 솔직하고 과감한 에너지로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에 강렬한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각종 음악 방송에서 유어즈는 패기 넘치는 군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두 팔을 번갈아 들어올리며 힘껏 직진하는 동작부터 뚝딱거림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까지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또 여덟 멤버는 순정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상큼한 표정 연기로 눈을 뗄 수 없는 중독성을 자아냈다. 유어즈는 산뜻한 비주얼과 청량한 케미스트리로 새로운 ‘5세대 청량 맛집’의 탄생을 알렸다.
더불어 유어즈는 원더케이 오리지널 ‘댄스 소사이어티’에 출연해 교실을 배경으로 ‘Rush Rush’ 퍼포먼스를 펼쳤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유어즈의 한층 풋풋한 에너지가 팬심을 정조준했다.
유어즈 데뷔 앨범 ‘Orange Record’는 청춘의 설렘과 호기심 등 생생한 감정들을 기록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Rush Rush’와 함께 슈퍼히어로처럼 너를 지켜내겠다는 메시지를 노래한 수록곡 ‘Supalove(수파러브)’가 수록돼 호평을 얻고 있다.
유어즈는 이번 주 다채로운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 오는 16일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개최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사나, 의상 논란 직접 해명…“거울도 못 보고 입장, 벌어진 줄 몰랐다”
-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옹호 “가만히 있는 것. 우아한 처신”
- [월드컵 경우의 수] 한국, 물 건너 간 조 1위…그렇다면 32강은 확실할까
- ‘나혜미♥’에릭, 반가운 근황…“살짝 달라진 비주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무당이 전한 엄마 말에 울컥…“준희야 사랑해”
- ‘손태영♥’ 권상우, 본인 똑닮은 182cm 子 보며 흐뭇 “다리가 길어”
- [단독] 장원영 출국 심사 후폭풍, 결국 안내 방침 바꾼다
- ‘학폭 5호 처분’ 르세라핌 나갔던 김가람, 배우활동 시동
- 아이유, ‘대군부인’ 논란 후 결혼식장서 포착…“작은 선물에도 고마워해”
- [단독]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슬그머니 유료로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