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앞트임 복원 수술에 만족 “이게 내 얼굴인데..사람들 못 알아봐”(깡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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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수술 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예원은 "나 얘 때문에 그거 하게 된 것이다. 네 덕분에 눈 앞트임 복원"이라며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강예원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얘가 너무 욕을 먹었어가지고. '노빠꾸'에 나가서 (이야기를 했더니) '앞트임 복원하라는 동생 잘못됐네', '동생이 인생 망쳤네' 하면서 욕을 엄청 먹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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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수술 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일 채널 ‘깡예원’에는 ‘앞트임 복원 비하인드 드디어 다 풉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예원은 찐친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강예원은 “나 얘 때문에 그거 하게 된 것이다. 네 덕분에 눈 앞트임 복원”이라며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강예원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얘가 너무 욕을 먹었어가지고. ‘노빠꾸’에 나가서 (이야기를 했더니) ‘앞트임 복원하라는 동생 잘못됐네’, ‘동생이 인생 망쳤네’ 하면서 욕을 엄청 먹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예원은 “내 옛날 사진, 20대 초반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첩을 보다가 얘가 ‘언니 이때가 훨씬 나아’ 하더라. ‘언니 이거 원상복구해야 할 것 같은데. 앞트임 잘못됐네’ 하더라. 나도 알고 있었다. 앞트임이 잘 됐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라고 말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급해가지고 실수를 한 것이었다. 너무 터서 점점 몰리는 느낌이라 무서웠다. 바꿀 수 있다고 희망을 주더라. 병원 몇 군데를 상담을 차분히 받고 결정을 했다. 수술하고 얼마 안 돼서 (이상하게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강예원은 지인에게 “덕분에 난 그래도 옛날 얼굴을 찾은 것이다. 내가 봐도 클로즈업이 될수록 연기할 때 너무 거슬리더라. 새롭게 인생을 살게 기회를 준 동생이다. 은인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게 제 얼굴이다.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 저 좀 알아봐달라. 못 알아보니까 편한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깡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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