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해설로 만나는 음악동화…내일 바이올린·비올라 독주회

이채윤 2026. 5. 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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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사진)바이올리니스트가 독주회 '알고나면 쓸데 많은 신나는 클래식'의 아홉 번째 공연을 13일 오후 7시 30분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연다.

그는 이날 공연에서 '슈만과 음악동화'를 주제로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슈만의 동화 같은 작품을 선정해 해설과 함께 연주한다.

김신준 피아니스트와 정한빛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생생한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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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사진)바이올리니스트가 독주회 ‘알고나면 쓸데 많은 신나는 클래식’의 아홉 번째 공연을 13일 오후 7시 30분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연다. 그는 이날 공연에서 ‘슈만과 음악동화’를 주제로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슈만의 동화 같은 작품을 선정해 해설과 함께 연주한다.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그림동화’와 ‘바이올린,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옛 이야기’,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1번’을 연주한다. 김신준 피아니스트와 정한빛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생생한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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