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자식농사 대성공…어버이날 현금다발 받았다

이종희 기자 2026. 5. 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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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자녀들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오대환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어버이날 아이들한테 현금을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금을 목에 걸고 활짝 웃고 있는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오대환은 "4명 5만원씩이면 20만원인데 왜 19만원이지?"라고 의문을 드러내면서도 "기뻤고 감동이었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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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대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오대환이 자녀들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오대환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어버이날 아이들한테 현금을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금을 목에 걸고 활짝 웃고 있는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오대환은 "4명 5만원씩이면 20만원인데 왜 19만원이지?"라고 의문을 드러내면서도 "기뻤고 감동이었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 너무 대단하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대환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무광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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