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KCM 결혼에 의심 폭발 "미모의 형수님 보쌈해왔나 싶었다"('아근진')

최신애 기자 2026. 5. 11. 23: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비가 KCM의 결혼에 의심을 제기했다.

1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아근진)에는 비와 KCM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KCM의 결혼에 대해 "형수님을 처음 봤는데 (KCM이) 보쌈을 했나 싶었다. 분명히 집안에 반대가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KCM은 "지금은 (처가가) 좀 많이 유해졌다"고 자폭했고, 비는 "아내분의 아버님은 어떠셨겠어. 반대로 생각을 해봐"라고 솔직 발언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비가) 맞는 말 한거야"라며 진지해서 폭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비는 "저는 제가 잘생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올 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근데 KCM은 지방에서 조직 생활을 하고 있을 비주얼 아니냐"고 공격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