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옆구리 뻥 뚫린 청청패션…"입었지만 안 입은 듯"[스한★그램]
김도아 기자 2026. 5. 11. 22:12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입었지만 안 입은 듯한 청청패션을 소화했다.
민니는 11일 SNS에 "베이비 블루 같은 느낌"(Baby blue kinda mood)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밝은 색의 진 소재 베스트에 와이드 팬츠로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옆구리가 훅 파인 채 리본으로 묶는 형태의 베스트로 옆가슴을 드러내고도 자신감 넘친 포즈를 취했다.

하나의 착장으로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민니는 지난 3월 tvN 드라마 '세이렌' OST '헬로'를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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