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 감독 웃고 울렸던 메가는 현대건설로!

KBS 2026. 5. 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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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키리치와 정관장에서 합을 맞췄던 '인니 특급' 메가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V리그 무대에 복귀합니다.

한 때 정관장에서 맹활약했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를 기억하시나요?

김연경과의 불꽃 튀는 챔프전 맞대결도 인상적이었죠.

메가가 한국을 떠나는 날, 고희진 감독도 공항에서 눈물을 흘리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는데, 이번엔 현대건설의 노란 유니폼을 입고 V리그로 돌아옵니다.

부키리치를 품은 고희진 감독과 친정팀 정관장을 적으로 마주하게 된 메가!

다음 시즌부터 펼쳐질 '메가 더비'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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