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남편♥' 심혜진 "너무 힘들어" 고백...3000평 가평 대저택 떠났다

김소영 2026. 5. 11.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혜진이 3000평 규모의 대저택을 정리하고 전원생활을 마무리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심혜진은 "가평에서 조금 더 가까운 서울 근교로 이사했다"며 "전원생활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전원생활을 정리한 이유에 대해 심혜진은 "거리 문제도 있고 병원이나 문화생활을 향유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생활 반경을 좁히고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원생활 마무리하고 서울 근교로 이사한 심혜진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심혜진이 3000평 규모의 대저택을 정리하고 전원생활을 마무리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개국 30주년을 기념해 과거 DJ로 활약했던 심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혜진은 "가평에서 조금 더 가까운 서울 근교로 이사했다"며 "전원생활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심혜진의 가평 전원주택은 수차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약 3000평 부지에 3개 동으로 이뤄진 해당 주택은 수영장, 사우나, 맥주바, 야외 바비큐 시설 등 리조트급 부대시설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약 10여 년 전 시세로도 1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원생활을 정리한 이유에 대해 심혜진은 "거리 문제도 있고 병원이나 문화생활을 향유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생활 반경을 좁히고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요즘은 주로 집안일을 많이 하고 있다"며 "그렇게 안 보이지만 은근히 집안일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6년 데뷔한 심혜진은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0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사진=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맨발의 친구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