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강희의 친구집→양치승·성훈과 수영 도전
2026. 5. 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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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가 바위엄마 친구 집에서 일상을 보낸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97회에서는 배우 최강희의 특별하고 따뜻한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친구인 '바위 엄마'의 집에 거주 중인 최강희는 마치 낯선 곳을 여행하듯 하루하루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전참시'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최강희가 양치승 관장을 찾아가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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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가 바위엄마 친구 집에서 일상을 보낸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97회에서는 배우 최강희의 특별하고 따뜻한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친구인 '바위 엄마'의 집에 거주 중인 최강희는 마치 낯선 곳을 여행하듯 하루하루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책을 읽으며 영감을 받았다는 그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남의 집에서도 전혀 불편함 없이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특유의 엉뚱하고 자유로운 매력이 빛을 발했다.

이날 '전참시'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최강희가 양치승 관장을 찾아가는 장면이었다. 양치승은 최근 헬스장 전세 사기 피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억울하고 힘든 시기를 겪었음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고 새로운 곳에 재취업한 양치승을 위해 직접 응원차 방문했다. 위기를 극복하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가는 양치승의 모습과 그를 진심으로 위로하는 따뜻한 우정이 훈훈함을 더했다.

재취업한 양치승, 그리고 배우 성훈과 합류해 생존 수영에 도전하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수영 강자'로 불리는 성훈의 리드 아래, 물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생존을 위한 수영 기술을 익혔다. 평온했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역동적이고 처절한 수영 훈련기가 이어지며 방송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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