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 총회 개막...포항,경주서 13일까지 계속
박철희 2026. 5. 11. 21:12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즉 PATA 2026년 연차총회가 오늘(11일) 저녁 포항 라한호텔에서 피터 시몬 의장을 비롯한 PATA 임원진과 지역 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포항과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연차총회에는 35개 나라의 정부와 지자체, 관광업계 인사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관광산업의 핵심 의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과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에서 정책포럼과 컨퍼런스가 이어질 예정인데 PATA는 아시아.태평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1951년 설립된 국제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