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의 환생?’... 수지, 수중 화보 속 맑고 투명한 자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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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수중 화보를 통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별다른 문구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게시된 이번 사진 속에서 수지는 물속을 배경으로 맑고 투명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푸른빛이 감도는 물속에서 젖은 머리카락과 투명한 피부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최강 인어공주여신님", "완전 물속의 요정 같아", "어떻게 계속 예쁘지"이라며 수지의 변치 않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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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수중 화보를 통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델로 활동 중인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문구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게시된 이번 사진 속에서 수지는 물속을 배경으로 맑고 투명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푸른빛이 감도는 물속에서 젖은 머리카락과 투명한 피부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물방울이 어우러진 연출은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최강 인어공주여신님”, “완전 물속의 요정 같아”, “어떻게 계속 예쁘지”이라며 수지의 변치 않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수지는 최근 한재림 감독의 신작 시리즈 ‘현혹’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과 180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수지는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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