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내일 20~70mm 강한 비…돌풍과 천둥·번개·우박 동반
KBS 지역국 2026. 5. 11. 20:23
[KBS 광주] 내일은 우산을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릴 텐데요,
20에서 70mm로 봄비 치고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요,
우박이 떨어지는 곳들도 있겠습니다.
미리 시설물과 농작물 점검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비와 함께 낮 기온이 주춤하겠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은 15도로 오늘만큼 높게 출발하지만, 낮 기온이 21도에 머무르며 다시 평년보다 아래로 떨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대부분 14도 안팎으로 온화하고요,
한낮에는 나주 21도, 담양 20도에 그치겠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의 낮 최고기온 19도가 예상됩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20도, 완도와 영암 21도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모레부터 다시 기온이 높게 오르며 주 후반까지 30도를 향해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국세청, SKT ‘가짜 일감’에 500억 원 추징…SKT, 조세심판 청구
- [단독] “거기 가면 입 튀어나와”…경쟁 병원이 ‘비방 후기’ 작성?
- 114억 원 챙긴 ‘기적의 생수’ 주범 숨져…피해 회복 ‘사실상 포기’
- “26억 달성” “22억 풀매수” 주식 인증 글 넘쳐나는데 평균 수익 보니? [이런뉴스]
-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11살 초등학생 실종…이틀 째 수색
- 한 아파트서 한 달 새 2차례 불…전기·가스 끊기고 촛불로 살아
- ‘반도체 초호황’ 언제까지? 국내외 업계 “수요 더 늘 것”
- 2차 고유가 지원금, 나도 받을까?…연소득으로 따져 보니 [지금뉴스]
- 청와대 “민간 선박 공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는 추가 조사” [지금뉴스]
- 기저귀 찬 아이가 건물 난간에…3층 높이에서 극적 구조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