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아내 5명, 8번 이혼' 유퉁에 "인생 함부로 논할수 없어"..사회 통념 거스른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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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의 소신 발언이 또 터졌다.
그룹 신화 김동완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기사 글 등에 달린 다른 사람의 댓글을 캡처해와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김동완은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며 그를 치켜 세우면서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고 자신의 생각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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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동완의 소신 발언이 또 터졌다.
그룹 신화 김동완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기사 글 등에 달린 다른 사람의 댓글을 캡처해와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해당 댓글러는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유퉁과 관련된 내용에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고 적었다.
이에 김동완은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며 그를 치켜 세우면서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고 자신의 생각을 더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퉁은 5명의 아내와 8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고, 전 아내들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를 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딸을 향한 협박과 악플이 잇따라 충격으로 혀가 굳는 등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앞서도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출산 문제와 성매매 합법화,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을 공개 응원하는 등 사회적 통념과 반대의 길을 걷는 듯한 의견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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