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다발로 '목도리' 만든 男배우, '4남매' 자식농사 대성공…"기쁘고 감동"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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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어버이날'을 맞아 현금 목도리를 선물받았다.
11일 오대환은 개인 계정에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 중인 사진과 함께 "어버이날에 아이들한테 현금을 받았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현금 다발을 목에 두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목에 둘러도 한참 남는 현금을 양손으로 번쩍 들어 올려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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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배우 오대환이 '어버이날'을 맞아 현금 목도리를 선물받았다.
11일 오대환은 개인 계정에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 중인 사진과 함께 "어버이날에 아이들한테 현금을 받았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현금 다발을 목에 두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목에 둘러도 한참 남는 현금을 양손으로 번쩍 들어 올려 자랑했다. 그는 "기쁘고 감동이었다. 너무 고마웠다.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 감사하고 너무 대단한 것 같다. 사랑한다"며 심경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들 너무 잘 키웠다. 좋겠다", "우리 애들은 언제쯤 해줄지 기대된다", "아이가 4명이라 감동도 4배겠다", "이럴 때가 제일 뿌듯할 거 같다", "너무 기뻐하는 것 같다" 등 부러움을 내비쳤다.
1979년생인 오대환은 지난 2004년 영화 '신부 수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부러진 화살', '감기', '베테랑', '더 킹', '안시성',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소방관' 등과 SBS '돌아와요 아저씨', OCN '38 사기동대', MBC '쇼핑왕 루이', SBS '피고인', OCN '라이프 온 마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ENA '살롱 드 홈즈'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016년 드라마 '38 사기동대'에서 마진석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쌓아 현재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오대환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현재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는 다둥이 아빠다. 최근 그는 tvN '은밀한 감사'에서 무광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ENA '신병4 : 사보타주'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오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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