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골프장서 남편 김국진 '잡도리'→"빨리 갖다 놓고 비켜" 한마디에 '깨갱'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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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와 인순이의 부부 동반 골프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10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골프 교수 인순이 남편과 골프 고수 김국진의 자존심이 걸린 골프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현역 골프 교수인 남편의 세심한 코칭으로 완벽한 자세를 갖춰가는 인순이, 그리고 골프 마니아인 남편 김국진을 휘두르며 카리스마를 뿜는 강수지의 골프 맞대결은 5월 11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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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김국진, 강수지와 인순이의 부부 동반 골프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10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골프 교수 인순이 남편과 골프 고수 김국진의 자존심이 걸린 골프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1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분량이다.

이날 영상에서는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와 함께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대결 상대는 '국민 디바' 인순이와 현역 골프 교수인 그의 남편으로, 두 부부 사이의 막상막하 승부가 기대된다.
본격적인 대결에 들어가기 전, 강수지와 인순이는 퍼팅 연습을 위해 연습용 그린 위에 올랐다. 김국진은 "느낌대로 쳐보겠다"라며 감성 퍼팅을 선보인 강수지에게 다정한 코칭을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강수지는 "여보, 공 좀 1m마다 차례대로 갖다 놓아라"라며 불호령을 내렸다. 이어 웃으며 서성이는 김국진에게 "빨리 갖다 놓고 비켜!"라며 ‘테토녀’ 면모로 폭소를 유발했다.

연습 도중 강수지가 난도 높은 롱퍼팅을 단번에 성공시키자, 이를 지켜보던 사랑꾼 MC들 사이에서도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승부욕을 드러내는 강수지의 모습에 인순이의 남편은 "지금 약간 '우리 이길 수 있겠다'라며 들떠 있지 않냐. 하지만 퍼팅 감각이 자기가 더 좋다"라며 아내 인순이의 긴장을 덜어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강수지는 "이런 대화도 하셨냐"라며 뒤늦게 놀라움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역 골프 교수인 남편의 세심한 코칭으로 완벽한 자세를 갖춰가는 인순이, 그리고 골프 마니아인 남편 김국진을 휘두르며 카리스마를 뿜는 강수지의 골프 맞대결은 5월 11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2년 김국진은 배우 이윤성과 결혼했으나 1년 반 만에 파경을 맞았고, 강수지 역시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딸 비비아나를 낳은 뒤 2006년 이혼했다. 2015년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8년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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