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컴백, 센터는 역시 ‘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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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6개월 여의 자숙을 마치고 무대로 돌아온다.
키는 지난해 12월 일명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키는 무면허 의료 시술자로 알려진 '주사이모'를 의사로 인지하고 한때 진료받은 정황으로 큰 곤혹을 치렀다.
불법 투약 등 범법 행위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으나, 키는 "현명하게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다"는 반성과 함께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는 등 자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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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컴백은 지난해 5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포엣|아티스트’(Poet|Artist) 후 1년, 피지컬(실물) 음반으로선 2023년 정규 8집 ‘하드’ 이후 3년 만. 이에 맞물려 지난해 말 뜻하지않게 소요에 휘말리며 연예 활동을 중단한 멤버 키의 동반 복귀도 자연스레 이뤄졌다. 키는 지난해 12월 일명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키는 무면허 의료 시술자로 알려진 ‘주사이모’를 의사로 인지하고 한때 진료받은 정황으로 큰 곤혹을 치렀다. 불법 투약 등 범법 행위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으나, 키는 “현명하게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다”는 반성과 함께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는 등 자숙에 들어갔다.
일명 주사이모 사태가 소강 국면에 접어들며 키의 복귀와 관련해서도 ‘환영의 기류’가 지배적인 상황이다. 진위가 혼재하던 국면에서 벗어나자, “키 또한 피해자”란 차분한 인식 전환도 뒤따르고 있다.
샤이니의 6번째 미니앨범인 ‘아트모스’는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6곡이 수록될 예정.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전작 ‘하드’가 도전을 모토로 했다면 “이번에는 세련미로 대변되는 ‘가장 샤이니다운’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샤이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케이스포 돔(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도 개최한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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