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가 47세라니 누가 믿어 [RE:스타]

이혜미 2026. 5. 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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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변치 않는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지아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케이크,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빈티지 무드가 돋보이는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지아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진을 차려입고 내추럴 한 무드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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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지아가 변치 않는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지아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케이크,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빈티지 무드가 돋보이는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지아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진을 차려입고 내추럴 한 무드를 발산했다. 길게 늘어트린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피부로 특유의 청순미도 극대화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얼굴이 어떻게 47세인가. 믿기지 않는다" "이지아는 나이를 먹지 않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꾸며서 더 멋스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1978년생인 이지아는 지난 2004년 통신사 광고로 데뷔, '베토벤 바이러스' '스타일'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지아의 최근 활동은 지난 2024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다.

당초 이지아는 신비주의 콘셉트를 고수해왔으나 2014년 SBS '힐링캠프' 출연을 기점으로 JTBC '바라던 바다' tvN '주로 둘이서'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지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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