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벌써 이런다고? 얼마나 진심이야" 멕시코 깜짝 놀래킨 JTBC 취재진
장영준 기자 2026. 5. 11. 18:14
유창한 스페인어, 벌써 염탐?
멕시코도 놀란 JTBC 취재진
멕시코도 놀란 JTBC 취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같은 A조에 속한 멕시코 현지 매체들이 JTBC 취재진의 밀착 취재에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JTBC 취재진은 월드컵 한 달여를 앞두고 벌써 멕시코 대표팀 훈련 센터에 들어가 스페인어까지 직접 준비하며 17세 유망주 모라를 인터뷰했고, 이를 지켜본 현지 매체들은 '스파이 활동'이라며 경계심을 드러냈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상황 [지금, 이 장면]에 담았습니다. 함께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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