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KCON JAPAN 2026’ 헤드라이너 활약 톡톡

김채연 2026. 5. 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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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컴백을 앞두고 'KCON JAPAN 2026'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에 출연했다.

또한 셋째 날은 박건욱이 '엠카운트다운' MC로 힘을 보탠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이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1시간 가량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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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컴백을 앞두고 ‘KCON JAPAN 2026’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에 출연했다.

‘케이콘’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성한빈은 3일간 본공연 ‘엠카운트다운’을 진행했고, 특히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던 댄서들과 함께 메가 크루 퍼포먼스로 화려한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셋째 날은 박건욱이 ‘엠카운트다운’ MC로 힘을 보탠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이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1시간 가량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더불어 이들은 곧 발매를 앞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수록곡이자 박건욱의 자작곡인 ‘커스터마이즈(Customize)’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눈길을 끄는 무대는 계속됐다. 김태래는 김재환과의 무대에서 베이스 연주를 소화해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석매튜와 박건욱은 JO1의 렌, 준키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제로베이스원은 일본에서 진행된 행사인 만큼,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도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팬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인 ‘드림 스테이지’에서는 ‘유라 유라(YURA YURA)’를 한국어 버전으로 선사해 ‘케이콘 재팬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케이콘 재팬 2026’ 캡처,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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