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빈혈 치료제 '훼마틴' 3종 리뉴얼…인지도 제고 나선다

이상균 인턴기자 2026. 5. 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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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 제품 리뉴얼을 통한 브랜드 정체성과 인지도 확립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생약성분 철단백 빈혈 치료제 브랜드 '훼마틴' 3종 패키지를 새단장했다.

훼마틴은 건강한 말의 비장에서 분리·추출한 페리친을 주원료로 한 빈혈 치료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훼마틴은 임산부와 수유부 등 철분이 많이 필요한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철분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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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의 '훼마틴' 3종이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인지도 제고에 힘쓴다. /사진=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이 제품 리뉴얼을 통한 브랜드 정체성과 인지도 확립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생약성분 철단백 빈혈 치료제 브랜드 '훼마틴' 3종 패키지를 새단장했다. 기존 황금색이던 패키지 색을 빨간색으로 바꿔 시인성을 높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훼마틴은 건강한 말의 비장에서 분리·추출한 페리친을 주원료로 한 빈혈 치료제다. 앰플과 사면포, 캡슐 등 다양한 형태를 갖추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페리친은 철분이 아포페리틴이라는 단백질에 결합된 형태의 저장철 단백질로서 척추동물의 간과 비장, 골수 등 조직에 존재한다. 체내에 철이 필요할 경우 단백질 구조로부터 철분이 떨어져 나가 체내 철 대사에 이용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훼마틴은 임산부와 수유부 등 철분이 많이 필요한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철분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균 인턴기자 sidae@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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