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메리츠증권 특별 세무조사 착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세청이 메리츠증권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시 영등포구 메리츠증권 본사에 조사요원을 파견해 회계 자료 등에 대한 확보에 나섰습니다.
조사 4국은 정기 조사 외, 기업의 탈세 의혹과 비자금 등에 대한 조사를 전담하는 조직으로, 메리츠증권의 세금 탈루 의혹을 포착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지난 8일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비정기 세무조사에도 착수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y/20260511170517012mkmo.jpg)
국세청이 메리츠증권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시 영등포구 메리츠증권 본사에 조사요원을 파견해 회계 자료 등에 대한 확보에 나섰습니다.
조사 4국은 정기 조사 외, 기업의 탈세 의혹과 비자금 등에 대한 조사를 전담하는 조직으로, 메리츠증권의 세금 탈루 의혹을 포착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지난 8일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비정기 세무조사에도 착수한 바 있습니다.
불과 사흘 만에 이뤄진 추가 조사에, 금융권 전반으로 조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국세청 #세무조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열차 변기에 빠진 120년 된 결혼반지…한 달 만에 주인 품으로
- 옷장 열었더니 뱀이 ‘스르륵’…알고 보니 이웃집 반려뱀
- ‘숏컷 위장’ 워터파크 女탈의실 불법촬영…20대 남성 검거
- 7년 도망친 사기범 ’형 집행시효’ 사흘 전 붙잡혀
- ’꿈의 암백신’ 모더나 3상에 들썩…K-바이오는 어디쯤?
- “이게 들어가?“…미니 농구공으로 31m 슛 성공, 기네스 경신
- 팟타이·망고 찰밥 ’입었다’…미스 태국 ’시선 강탈’ 경선
- 반도체 반등에도 거래는 ‘뚝’…코스피 회전율 연중 최저
- “추석 앞두고 또 오른다“…빵·라면값 줄인상 예고
-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입적…제주 해상 프리다이빙 사고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