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논란' 6개월 만…샤이니 키, 모습 드러냈다 "완전체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가 내달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내달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애트모스'를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신보 활동에 나선다.
샤이니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해당 사건 이후 키는 샤이니 공식 채널 예고 영상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해슬 기자) 그룹 샤이니가 내달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내달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애트모스'를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신보 활동에 나선다. 앞서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앨범 이후 오랜만의 완전체 음원으로 팬들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애트모스'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음악 세계가 한층 확장된 형태로 담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샤이니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키의 컴백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일부 사실을 인정하고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당시 A씨가 공개한 영상에서 키의 반려견이 등장했다는 의혹이 번지며, 팬들의 해명 요구가 이어졌다. 이에 키는 "저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스스로 이런 일과는 거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 판단이 주변을 충분히 돌아보지 못하게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는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해당 사건 이후 키는 샤이니 공식 채널 예고 영상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샤이니는 이번 컴백과 콘서트를 통해 완전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사진= 채널 'SHINee'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한국 떠났다...
- 최양락, 하루아침에 '해고' 통보...결국 韓 떠났다 - MHN / 엠에이치앤
- 최고기, 재혼…결혼식은 제주도에서 - MHN / 엠에이치앤
- 배우♥가수 커플 탄생…축하합니다 - MHN / 엠에이치앤
- 박수홍♥김다예, 돌연…"도와주세요" - MHN / 엠에이치앤
- 종영까지 단 1회 앞두고 '폭풍전개'로 최고 시청률 8% 찍어버린 '뒷심甲' 작품의 정체 - MHN / 엠에
- '한지민 언니' 서은혜♥조영남, 결혼 1년 만에…기쁜 소식 - MHN / 엠에이치앤
- 조용하던 김수현, 목격담 터졌다…(+근황)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