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소신 발언…유퉁 '딸 협박 피해' 호소에 공개 지지 "함부로 논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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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늦은 나이에 딸을 얻게되며 화제를 모은 배우 유퉁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최근 33세 연하 몽골인 아내와의 8번째 결혼에서 딸을 얻은 유퉁의 사연이 조명됐다.
또 유퉁은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한 이후 딸을 향한 수위 높은 협박과 악성 댓글들에 시달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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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늦은 나이에 딸을 얻게되며 화제를 모은 배우 유퉁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유퉁을 욕할 필요가 없다. 다 각자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고 적힌 한 누리꾼 댓글 캡처본을 함께 게재했다.
이에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는 유퉁 아저씨 입장에 서보지 않았으니 욕할 필요 없다", "맞다. 나나 잘하면 된다", "정답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던 내 소신대로 하면 된다" 등 반응을 이어갔다.
최근 33세 연하 몽골인 아내와의 8번째 결혼에서 딸을 얻은 유퉁의 사연이 조명됐다. 김동완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그의 사연에 대한 소신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등장한 유퉁은 당시 방송에서 늦둥이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그는 "미미(딸)가 몽골 올림피아드 콩쿠르 대회에서 노래로 대상을 수상했다"며 "어린아이가 나 하나 보고 믿고, 아빠 품을 선택했는데 당연히 걱정된다. 잘해주고 싶다"고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유퉁은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한 이후 딸을 향한 수위 높은 협박과 악성 댓글들에 시달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로 인한 충격으로 쓰러져 응급실 신세를 지게 됐다는 그는 "혀가 굳어서 말이 안 나왔다. 미미를 위해서 마음을 추스르려고 계속 노력했고 이겨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하기도 했다.
1957년생인 유퉁은 총 5명의 배우자를 두고, 8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33세 연하 몽골인 여성과 결혼한 그는 2019년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MHN DB, MBN '특종세상', 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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