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캐주얼 LF TNGT, 신발까지 확장

김유진 기자 2026. 5. 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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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는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브랜드 최초로 신발 라인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슈즈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Mistake Project)' 협업해 출시된 TNGT의 신발 라인업은 뮬 등 총 3종이다.

LF는 슈즈 라인업 론칭과 함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8일까지 '2026 서머 메인 컬렉션 그랜드 오픈'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 의류 중심의 라인업에서 신발, 액세서리 등 카테고리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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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아이템 중심 감성 담은 스타일 제안
TNGT 신발 제품 화보. [제공=LF]

LF는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브랜드 최초로 신발 라인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슈즈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Mistake Project)' 협업해 출시된 TNGT의 신발 라인업은 뮬 등 총 3종이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뒷꿈치와 발등을 드러내는 구조로 여름철에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피셔맨 샌들'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LF는 슈즈 라인업 론칭과 함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8일까지 '2026 서머 메인 컬렉션 그랜드 오픈' 기획전을 진행한다. 12일에는 LF몰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LF는 26SS 시즌 마케팅 핵심으로 고물가 시대에 맞춰 감성과 실용을 기반으로 여러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 바 있다. TNGT의 경우 소재와 핏에 집중한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키노시타와 요요기 라인을 핵심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 의류 중심의 라인업에서 신발, 액세서리 등 카테고리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아일보]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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