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평택 아파트 1년 임대차계약"‥'두 달 월세 아냐' 반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주소 이전과 관련해 '2개월 월세로 전입 신고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자 "아파트로 1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거주 중이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에 조국혁신당의 언론 공지 내용을 공개하면서 "안중읍 아파트에 대해 지난달부터 내년 4월까지 1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거주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64016856fzjf.jpg)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주소 이전과 관련해 '2개월 월세로 전입 신고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자 "아파트로 1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거주 중이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에 조국혁신당의 언론 공지 내용을 공개하면서 "안중읍 아파트에 대해 지난달부터 내년 4월까지 1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거주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향후 평택을 지역 내에서 1년 단위로 집을 이사해 거주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평택 구석구석의 시민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민들과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 비전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에 대해 "'제2의 고향'인 평택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조 대표가 평택을 지역구에 2개월 단기 월세 후 전입 신고한 것 아니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온 바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1539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 용납 안 돼‥강력히 규탄"
- 트럼프 "2주간 더 이란 공격할 수도‥목표물 더 있어"
- 코스피 7,822 사상 첫 7,800 돌파‥하이닉스·삼성전자도 최고가
- "원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허위정보 퍼뜨린 전한길 등 10명 입건
- 전 '충주맨' 김선태, MBC 개표방송 '선택 2026' 출연한다
- 주진우, 정원오 '경찰관 폭행' 판결문 최초 공개‥"사퇴해야"
- 계엄 때 장갑차 막아선 시민, 여당 선대위 합류‥"내란 청산" 강화
- 청송 주왕산서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이틀째 수색
-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소득 하위 70% 대상
- 전광훈, 출국금지 해제 소송 제기‥"트럼프 만나러 미국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