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장철혁·탁영준, 빅히트뮤직 신선정 등 빌보드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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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2026 Indie Power Players)' 리스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SM은 현지 시각 8일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에 SM의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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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2026 Indie Power Players)’ 리스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SM은 현지 시각 8일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에 SM의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가 2017년부터 매년 미국의 3대 메이저 레이블로 불리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 외에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이뤄낸 레이블 및 유통사의 리더를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입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신선정 빅히트뮤직 대표, 한성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마스터 프로페셔널(MP), 소성진 쏘스뮤직 MP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신선정 대표는 2년 연속, 한성수 MP는 3년 연속, 소성진 MP는 4년 연속 각각 선정됐습니다.
신선정 대표는 BTS의 컴백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의 도약을 이끌었고, 한성수 MP는 플레디스의 창립자로 세븐틴, 투어스 등 K팝 가수의 앨범 제작 총괄과 하이브 신규 레이블 ABD의 올 하반기 신인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고 있습니다. 소성진 MP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을 제작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에는 엠넷 PD 출신으로 K-팝 가수들의 북미 음반 유통, 프로모션을 맡고 있는 최재윤 헬로82 대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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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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