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0만 유튜버 쯔양, ‘전참시’ 매니저와 일상 공개

최병태 기자 2026. 5. 11. 16: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13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이 10년지기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쯔양의 유튜브 채널에는 ‘매니저 자취방 거덜 내다가 쫓겨났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매니저의 자취방을 방문한 쯔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려웠던 시절부터 함께해온 동갑내기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다.

쯔양은 방문에 앞서 매니저를 위한 장보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다이클로(DaiClo) 매장을 방문해 식재료와 생활용품을 고르는 모습도 공개됐다.

다이클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 공간으로 소개됐다. 쯔양은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이후 공개된 자취방 먹방에서는 쯔양이 다이클로에서 구매한 음식들로 먹방을 진행했다. 매니저는 “10년이나 봤더니 질린다”고 농담을 건네면서도 직접 음식을 준비했고, 쯔양은 먹방으로 화답했다.

11일 영상을 접한 구독자들은 “정말 가족 같은 관계다”, “두 사람 케미가 보기 좋다”, “쯔양이 방문한 매장이 다이클로였구나” 등의 반응을 남겼다.

다이클로는 최근 전국 18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