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불기둥'에 우선주도 20만원 턱밑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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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역대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자 우선주까지 매수세가 번지면서 11일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삼성전자 우선주는 전장보다 6.68% 오른 19만4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기술주 훈풍에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전자 우선주도 덩달아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장중 7% 넘게 급등해 28만8천500원까지 상승,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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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3E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yonhap/20260511155909808oigf.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자 우선주까지 매수세가 번지면서 11일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삼성전자 우선주는 전장보다 6.68% 오른 19만4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19만7천9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기술주 훈풍에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전자 우선주도 덩달아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장중 7% 넘게 급등해 28만8천500원까지 상승,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우선주는 의결권이 제한되는 대신 보통주보다 더 많은 배당을 지급받을 수 있어 매수세가 몰린 모습이다.
삼성전자 주가 대비 상승폭이 적었던 만큼 가격 매력이 부각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달 들어 직전거래일(8일)까지 삼성전자는 21.8% 올랐는데, 삼성전자 우선주 상승률은 15.4%에 불과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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