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소라, 파리 行 확정…"모델 에이전시 합격"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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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향한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두 사람이 현지 에이전시와의 온라인 면접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외 에이전시 면접에 통과하며, 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한 이날 방송은 전국, 수도권은 물론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 2054 시청률까지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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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향한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두 사람이 현지 에이전시와의 온라인 면접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면접에서 이소라는 "스스로에게 하는 도전"이라며 "30년 전 놓쳤던 두 번째 기회를 꼭 잡고 싶다"고 진심 어린 각오를 전했다. 홍진경 역시 침착하게 면접에 임했다. 특히 면접관이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재미있게 봤다고 언급하자 한층 자신감을 얻은 모습이었다. 그는 "젊은 모델만 무대에 설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면접이 끝난 뒤 두 사람의 워킹 스승인 모델 정소현은 현지 에이전시 합격 소식을 전해 감동을 더했다. 특히 홍진경은 30년 전 파리 컬렉션에 도전했을 당시 몸담았던 에이전시에 다시 합격하며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성공적인 파리 상륙을 위해 특급 조력자 군단도 전격 등판했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일리스트 '옆집 언니 최실장'은 파리 패션위크를 대비, 두 사람을 파리지앵 스타일로 탈바꿈시켰다. 프랑스어 전문가 정일영 박사는 "유럽 사람들은 비가 와도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두리번거리지 말아라" 등 유쾌한 파리 생존 전략을 전수했다.
우여곡절 끝에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두 사람은 에펠탑을 바라보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만약 쇼 무대에 설 수 있다면 그 기억만으로도 남은 인생에 큰 에너지가 될 것 같다"며 "후회 없이 모든 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소라 역시 "언니도 그렇게 할게"라고 의지를 다졌다.
해외 에이전시 면접에 통과하며, 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한 이날 방송은 전국, 수도권은 물론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 2054 시청률까지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홍진경이 출장 전문가 면모를 발휘하며 용도에 따라 구별한 다양한 파우치는 물론 숙소 분위기를 위한 야광 성모상 등을 챙기는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사진= MHN DB,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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