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경찰서와 함께하는 「금요일엔 교통안전 캠페인!」 힘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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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관내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금요일엔 교통안전캠페인! 동대문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탐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요일엔 교통안전캠페인! 동대문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탐험은 관내 기관의 유아가 교통안전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안전한 보행 방법과 교통안전에 대해 알아보고 경찰관 체험도 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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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관내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금요일엔 교통안전캠페인! 동대문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탐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요일엔 교통안전캠페인! 동대문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탐험」은 관내 기관의 유아가 교통안전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안전한 보행 방법과 교통안전에 대해 알아보고 경찰관 체험도 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다.
지난해에는 상·하반기에 걸쳐 총 5개 어린이집 71명의 영유아가 참여하였으며, 참여 기관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 캠페인은 1차 5월 22일(금), 2차 6월 19일(금)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영유아가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 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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